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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구여성회 정기총회

기사입력 2026.02.09 12:25 조회수 528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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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구여성회 편년사 발간 등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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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구여성회 이춘희 회장이 개회사를 하는 모습

     

    서울교구여성회(회장 이춘희)는 포덕 167년(2026) 2월 8일 시일식 후 중앙총부본관 다목절홀(지하1층)에서 약 5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보고서 및 결산서 승인, 미처분잉여금처분,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서 승인 등을 의결하였다. 이날 회의는 교회의식에 따라 개회하고, 사계명낭독(조직부장 지승신), 강령 낭독(포덕부장 방자명), 이춘희 회장의 개회사, 정윤택 교구장의 격려사에 이어 의안 심의를 진행하였다. 

    포덕 166년(2025) 한 해 동안 서울교구여성회는 정기총회(2025.2.9.)를 시작으로 결성 57주년 기념식(5.4), 경로잔치(11.23), 한울앞마당 일일밥집(10.26), 농산물판매(연중), 월례교리강좌(매월 3째 시일식후), 동하계 수련 참석(동계-용담수도원, 하계-의창수도원), 삼경단톡방 49일수련(본부 주최) 등의 대내 활동과 한사평협의회 세미나(본부 주관), KCRP여성회 평화세미나 참석, 순회 및 문병, 민종협 예술제, 성지순례 참석 등의 대외 활동을 활발하게 벌여왔다.  

    이날 총회에서는 600여만 원의 차기이월을 포함한 1700여만 원의 결산안을 승인하고, 2100여만 원의 2026년도 사업예산 및 사업계획안을 승인했다. 2026년에는 연례행사를 더욱 규모 있게 준비하는 외에 ‘여성회원 단합대회 및 토론’회와 ‘서울교구여성회편년사’ 발행 등 새로운 사업을 실시하여 교구 여성회 발전을 위한 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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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윤택 서울교구장이 격려사를 하는 모습

     

     
    정윤택 서울교구장은 격려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포덕 교화 사업에 정성을 다핸 여성회원들을 치하하고, 특히 "매시일 차대접 봉사는 시일식에 참석하는 교인들에게 따뜻함과 친절함을 체감할 수 있는, 작지만 중요한  공경의 실천이라고 강조하였다. 또 그 연장선상에서 어르신 순회방문, 불우이웃돕기 활동도 계속하고 있음을 치하하고, 교구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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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참석한 교인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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