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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준 교령이 1월 30일(금) 오전 11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마련된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이날 박인준 교령은 고인의 영전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민주주의와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고인의 삶을 기렸다. 또한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슬픔의 시간을 함께 나눴다.
빈소에는 상주인 아들을 비롯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태년·곽상원 국회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조문객으로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발인은 1월 31일(토) 오전 6시 30분에 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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