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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아설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덕 167년 2월 1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포덕167년의 향아설위 - "설 명절의 재정의 : 형식에서 본질로"향아설위(向我設位)와 현대의 제례문화" 시암 전명운 교화관장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회 회의 사진(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 이하 재단)이 지난 2월 12일 이사회를 열고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식 및 국제학술대회, 웹툰 공모전 등 2026년도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재단은 2004년 제정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참여자의 명예회복과 정신 선양을 목적으로 2010년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특수법인이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지난 12일 이사회에서 2019년 국가기념일...
송두둑 일원을 흐르는 갈천 장정리 전경 - 송두둑과 사동은 지금은 모두 장정리에 속해 있는 마을이다. 강원도 정선에 머물면서 동학의 재기를 꾀하던 해월 신사는 1874년 충청도 단양(丹陽) 사동(寺洞)으로 옮겨간다. 단양 지역으로 옮겨가게 된 계기는 적조암의 스님이 단양 송두둑, 사동일대가 은거하며 지내면서 동학을 다른 지역으로 전파하는 데 유용한 지역이 될 것이라고 조 언한 것에 따른 것이다. 그간 적조암의 스님이 입적한다....
해월최시형신사 중앙총부와 해월최시형신사탄신200주년기념사업추진위원회(이하 '해월신사200주년위원회')는 오는 포덕168년(2027)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을 맞아 대규모 기념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한 목적 성금 모금에 나선다. 해월신사는 수운대신사로부터 도통을 이어받아 동학 교세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고, 민중 속에 굳건히 뿌리내렸을 뿐만 아니라 삼경 사상, 이천식천 사상, 향아설위 제사 등을 통해 동학사상의 대중화를 이룬 스승으로 평가받는다. 중앙총부는 이번 탄...
‘우리 음악’ 속에 담긴 동학 천도교의 정신을 찾아 연구와 작곡에 매진해온 김정희 동덕 지난 8월 14일 제162주년 지일기념식. 의례를 마친 뒤 무대에 오른 문화공연은 많은 교인에게 오래 남는 감동을 주었다. 판소리 〈흥보가〉의 흥에 이어, 『해월신사 법설』을 가사로 삼은 창작곡 〈수심정기〉, 천덕송 가운데 민족적 선율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는 〈영부의 노래〉가 이어졌고, 마지막에는 온 장내가 함께 부른 〈진도아리랑〉이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 공연을 기...
필자가 근무하는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동학혁명기념관에는 남모르는, 나만 아는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있다. 올해가 동학혁명 131주년이니까 기념관이 건립된 시간이 30여 년 전으로 돌아간다. 당시 나는 공사 총책으로 수시로 현장에 오가 가는 신분이었다. 만약 밤에 비가 오기라도 하면 한밤중에 재빨리 와야 했는데, 건물 지붕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아 조심 조심 지붕에 올라가 안전한지 살펴보다가 그만 가파른 지붕 경사 2층에서 미끄러지고 말았다. 아찔한 순간, 영락없이 중상 아니면 사망도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한울님’하고 소...
해월신사 유적지 정비 청원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김시형 동덕(경기동학민회 상임공동대표). 그는 여주 지역을 중심으로 동학의 정신과 유산을 되살리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저는 그저 해월신사님께 감동한 한 사람일 뿐입니다.” 경기동학민회 창립을 앞두고 여주·이천 지역의 동학 유적지를 정비하자는 전국 청원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김시형 동덕의 말에는 담담하지만 단단한 결의가 서려 있었다. 그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활동가가 아닌, 늦은 나이에 천도교에 입교하고 동학의 유산을 삶의 ...
이천 앵산동 향아설위 제례법 반포지(출처 = 천도교중앙총부) 2027년 3월 21일 해월 최시형 신사의 탄신 200주년을 앞두고, 여주와 이천에 남아 있는 해월신사의 유적지를 정비하고 동학정신을 선양하자는 시민들의 청원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청원운동은 천도교여주교구를 비롯해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 경기동학민회, 여주독립운동가기념사업회, 여주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여주동학문화해설사회...
K-동학,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인다. 왜 그럴까? K-팝, K-드라마 등 한류문화가 온 세계를 휩쓸고 있는 지금 무슨 원류가 있어서 그럴까? 향후 무엇을 해야 할까? 인공지능 쳇GPT에 “K-동학은 어떤가?”하고 물어보았다. 필자는 그 내용들을 편집하고 아이디어를 추가하였다. "K-동학"이라는 개념은 "하늘이 곧 사람이다"라는 동학 정신을 바탕으로 K-동학을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한국형 대문명전환 프로젝트로 확장시키는 청사진이다. K-동학이 필요한 이유는 역사적 자긍심과 정체성 회복, 서구 중심 세계관에 대한 대안으로 ...
이날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봉행한 인일기념일 기념식에는 300여 명의 교인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윤석산 교령은 기념사를 통해 " 127주년 인일기념일을 계기로 우리는 의암성사님의 성령과 융합하여 이신환성의 삶을 살아가자"고 말했다. 인일기념식 집례를 맡은 이미애 교화관장이 청수봉전을 하고 있다. 박징재 여성회장의 경전 봉독(인여물개벽설)이 이어졌다...
포덕 167년 2월 1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포덕167년의 향아설위 - "설 명절의 재정의 : 형식에서 본질로"향아설위(向我設位)와 현대의 제례문화" 시암 전명운...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동학혁명기념관에 전시중인 백범 김구 선생 존영 © 동학혁명기념관 글을 시작하며 지난 노무현 정부 때 나는 평화통일자문위원 자...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포덕 167년 2월 8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대신사의 순도와 우리의 길" 운암 오제운 신태인교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