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한광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연원회는 3월 19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포덕 167년 정기회의를 통해 이창번 선도사와 한광도 전 교령을 종법사로 추대하였다. 연원회는 3월 19일 천도교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개최된 포덕 167년 정기총회에서 한광도 전 교령과 이창번 선도사를 참석자의 만장일치로 종법사로 추대하였다. 이로써 교단에는 그동안 유일한 종법사이던 조동원 종법사를 비롯하여 세 분의 종법사를 모시게 되었다. 조동원 종법사는 포덕 158년 3월 20일 정기연원회에서 종법사로 추대되...
김성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도와 운영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이번 회의에서 종법사 추대 안건이 상정된 만큼, 교단의 미래를 생각하며 원만한 결론을 도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광도 전 교령과 이창번 전 상주선도사가 천도교 최고 예우직인 ‘종법사’로 추대되었다. 종법사 교헌 제23조에 따라 연원회에서 “원직으로 도정, 주직으로 원장급 이상을 역임한 교인 및 일생 동안 교회에 바친 공로가 혀저하고...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지일기념식을 봉행하는 모습 여성회본부 이정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는 모습 ©이재용 포덕 166년(2025) 8월 14일, 천도교중앙총부는 천도교중앙대교당 및 전국 각 교구에서 제162주년 지일기념식을 일제히 봉행하였다. 해월신사의 숭고한 정신, ‘수심정기’로 울려펴져 이번 기념식은 시암 전명운 교화관장이 집례를 맡았으며 ▲개식 ▲청수...
수운 최제우 대신사 출세 200년을 기념해 생가와 묘소, 도를 깨우친 용담정 등을 순례하는 행사가 열렸다.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이 주최하고 평화재단이 주관하는 '수운 최제우 대신사 탄신 200년 기념 순례'는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발자취를 찾아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순례는 수운 대신사께서 태어나 깨달음을 얻고 묻힌 경주에서 시작해 각종 경전을 집필한 전북 남원, 동학혁명 전적지 충남 공주 우금티 등을 거쳐 서울까지 이어졌으며 마지막 날인 27일,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11월 17일 오전 11시에, 천도교인 및 내외빈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611번지에 새롭게 교당을 신축하여 신축교당 준공 봉고식을 겸한 시일식이 거행되었다. 천도교 동서울교구(교구장 송암 송장호)에서는 포덕165년(2024) 11월 17일 오전 11시에, 천도교인 및 내외빈 1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중랑구 망우동 611번지에 새롭게 교당을 신축하여 신축교당 준공 봉고식을 겸한 시일식이 봉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윤석산 교령과 ...
10월 28일 수운 최제우 대신사 출세 200년 기념식에서 윤석산 교령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10월 28일 오전 11시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봉행한 수운 최제우 대신사 출세 200주년 기념식 장면 지난 28일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출세 200주년을 맞이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출세 2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였으며 각 행사는 의미에 맞게 성황리에 열...
동원포(도정: 철암 김영욱)는 포덕165년 2월17(토)일 오전11시 부산시교구성화실에서 관내 교역자 및 동덕 3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3차동원포 연원회가 개최되었다. 정신당 박차귀 도훈의 집례로 각 교구 동덕및 교역자 소개와 환원하신 원수당 정계자 동덕의 추모 심고가 있은 뒤, 개식, 청수봉전, 심고, 주문3회 병송, 개회사(철암 김영욱 도정) 격려사(일암 한광도 고문)에 이어 동원포 현황 및 경과, 결산보고가 있었다(정신당 박차귀 도훈 진행) 또 각 지역 동정 보고는 창녕, 영산, 경주, 서울, 부산 순서로 각 지역...
지난 12월 15일 서울 코리아나호텔 2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동학, 천도교 그리고 3·1운동’을 주제로 한 탑골공원 성역화 학술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미애 교화관장의 집례와 청수봉전으로 학술세미나의 문을 열었으며이날 현장에는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가 주최하고 동학학회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역사의 빛, 미래의 길 : 천도교를 통해 한국의 어제와 오늘을 잇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집례를 맡은 이미애 교화관장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