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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18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송두둑 일원을 흐르는 갈천 장정리 전경 - 송두둑과 사동은 지금은 모두 장정리에 속해 있는 마을이다. 강원도 정선에 머물면서 동학의 재기를 꾀하던 해월 신사는 1874년 충청도 단양(丹陽) 사동(寺洞)으로 옮겨간다. 단양 지역으로 옮겨가게 된 계기는 적조암의 스님이 단양 송두둑, 사동일대가 은거하며 지내면서 동학을 다른 지역으로 전파하는 데 유용한 지역이 될 것이라고 조 언한 것에 따른 것이다. 그간 적조암의 스님이 입적한다....
포덕 167년 1월 29일(목) 오전 11시,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여성회 제3차 상임위원회가 개최되었다. 김명덕 여성회장이 개회사를 하는 모습 여성회는 포덕 167년 1월 29일(목) 오전 11시,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제3차 상임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전차 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포덕 166년 사업 결산 및 포덕 167년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했다. 이날 상임위원회는 점명과 개식,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봉송에 ...
종의원 제3차 운영위원회의가 지난 1월 28일 오후 1시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숙현당 정정숙 종의원의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종의원 제3차 운영위원회의가 지난 1월 28일 오후 1시 중앙총부 회의실에서 개최돼 교단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규정 개정안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는 개회와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봉송에 이어 인사말과 안건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숙현당 정정숙 종의원의장은인사말에서 “교단의 안정적 운영과 미래...
나행주 방송대 교수와 신혜란 인천대 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원의 입교식을 봉행하는 장면 이미애 전 교화관장이 입교식 집례를 맡아 청수분작을 하고 있다. 한일관계사 연구자 나행주 방송대 교수(한일관계사학회 회장)와 신혜란 인천대 독립운동사연구소 연구원이 입교했다. 학문과 연구 현장에서 역사와 인간 존엄의 가치를 탐구해 온 두 사람의 입교는 천도교 신앙이 지닌 인내천 사상과 시대적 의미를 다시금 환기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나...
포덕 167년(2026) 종학대학원 동계수련이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용담수도원에서 개최됐다. ©이재용 포덕 167년(2026) 종학대학원 동계수련이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용담수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동계수련은 경전 강독과 수행을 중심으로 한 수련, 현장 답사, 주제 강의 등으로 구성돼 천도교 교리와 수행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수련은 개식과 교회의식으로 문을 열었으며, 최상락 수도원장의 환영사와 교수진 소개, 천덕송 합창으로 ...
신입교인 교육을 시작하며 전명운 교화관장이 청수를 봉전하고 있다. 전명운 교화관장이의절(義節) 이해(경전·주문·청수·시일·성미·기도)에 대한강의를 하는 모습 중앙총부는 지난 1월 24일 신입교인을 대상으로 한 기초교육을 마련하여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천도교 신앙의 기본 이해와 올바른 수행 방법을 안내하기 위한 과정으로, 개강식을 시작으로 강의 안내와 인사 나눔, 질의응답 등 신입교인이 천도교 신앙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
박인준 교령은 포덕 167년 1월 18일, 제118주년 도일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발표하고, 춘암상사님이 평생 여일하게 그러하셨듯이 “하루빨리 천심을 회복하고 통일된 세상에서 평화롭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심고”한다고 밝혔다. “의암성사와 춘암상사의 관계는 ‘축성(築城)’과 ‘수성(守城)’의 관계입니다. (동학)혁명 이후 흩어진 교단을 수습해 다시 세운 분이 의암성사라면, 그 교단을 성장시키고 굳건히 지켜낸 분은 바로 춘암상사라 하겠습니다.” 박인준 교령은 포덕 ...
포덕167년(2026)이 1월 5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봉행되었다. ©이재용 중앙총부는 1월 5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포덕 167년(2026) 시무식을 봉행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중앙총부 교역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업무 시작을 알리고, 교단 핵심 기관과 주요 기념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다. 시무식은 서소연 교무관장의 집례로 ▲개식 ▲청수봉전 ▲주문 3회 병송 ▲시무사 ▲격려사 ▲폐식 순으로 진행됐다. 강병로 종무원장...
박인준 교령은 이날 신년합동배하식을 봉행하고 신년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심화기화로 천심을 회복하여 한울님의 덕이 온 세상에 펼쳐지기를 심고한다"고 밝혔다. ©이재용 여성회본부 정숙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는 모습 중앙총부는 새해 첫날인 포덕 167(2026)년 1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서울 및 인근 지역 교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합동배하식을 봉행하고 새해의 첫 아침을 열었다. ...
포덕 167(2026)년 1월 1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신년합동배하식이 봉행될 예정이다. 새해 첫날을 맞아 열리는 이번 배하식은 교단의 한 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의식으로 마련됐다. 신년합동배하식은 전명운 교화관장이 집례를 맡아 진행될 예정이며, 개식을 시작으로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신년사, 합동배례, 천덕송 제17장 ‘공략가’ 1절부터 4절까지 합창, 만세삼창, 심고, 폐식의 순으로 봉행될 계획이다. 중앙총부는 이번 신년합동배하식을 앞두고 "중앙대교당 안전진단공사로 인하여 수운회관 지하 1...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2026년이 밝았다. 매스컴에서는 병오년의 붉은 말의 해라고 호들갑이 넘친다. 그러나 꼰대 마인드로는 아직 음력으로는 을사년이다. 병오년은 2월 17일 설날부터이므로 지금은 그...
포덕 167년 2월 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개벽의 틀, 이신환성 - "우리가 살고 싶은 개벽 세상은?" 중암 라명재 송탄교구장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