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청수'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3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여성회본부 이정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는 모습 여성회본부 김명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마음을 모아 여성회의 정신을 더욱 굳건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를 통해 “따뜻한 모성과 여성성,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시대의 과제를 풀어가는 주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성회본부 창립 102주년 기념식이 3월 25...
춘암 박인호 상사 제86주기 환원일을 맞아 오는 4월 3일 환원기도식과 묘소참례를 봉행한다. 교화관은 안내문을 통해 “변함없는 정성으로 성력을 다하는 교역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각 교구에서는 의절에 따라 교인들이 재가기도를 봉행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교구별로 성지순례의 뜻을 살려 묘소참례를 진행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환원기도식은 4월 3일 오후 9시 재가기도로 진행되며, 식순은 개식,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경전봉독(성령출세설), 천덕송 합창(환원기도가), 심고, 폐식의 순으로 봉행된다...
김성환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도와 운영 체계를 정비하겠다고 밝혔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이번 회의에서 종법사 추대 안건이 상정된 만큼, 교단의 미래를 생각하며 원만한 결론을 도출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광도 전 교령과 이창번 전 상주선도사가 천도교 최고 예우직인 ‘종법사’로 추대되었다. 종법사 교헌 제23조에 따라 연원회에서 “원직으로 도정, 주직으로 원장급 이상을 역임한 교인 및 일생 동안 교회에 바친 공로가 혀저하고...
여성회본부 창립 102주년 기념식 안내 웹포스터(여성회 제공) 여성회본부는 포덕 167년(2026) 3월 25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천도교여성회 창립 102주년 기념식’을 봉행한다. 여성회는 포덕 65년(1924년) ‘천도교내수단’으로 창립된 이후, 시천주 사상을 바탕으로 여성의 자각과 실천을 이끌어온 교단의 대표적인 부문단체로 자리해왔다. 일제강점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성 인권 신장, 사회봉사, 교...
제199주년 해월신사 탄신일 기도식 안내 포스터(교화관 제공) 포덕 167년(2026) 3월 21일, 해월신사 탄신 199주년을 맞아 전국 교인이 함께하는 탄신기도식을 봉행한다. 기도식은 이날 오후 9시 각 가정에서 재가기도 형식으로 진행되며, 교인들은 정성을 다해 마음을 모을 예정이다. 식순은 개식을 시작으로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 경전봉독, 천덕송 합창, 심고, 폐식의 순으로 봉행된다. 중앙총부는 “해월신사님의 탄신을 맞아 교인 각자가 일상 속에서 신앙의 본...
3월 17일, 종학대학원 백진솔 신임 교무처장의 입교식을 봉행하였다. 교회의식에 따라 전교인인 박인준 교령이 수교인 백진솔 처장에게 주문을 전수하고 있다. 교회의식에 따라 전교인 박인준 교령과 수교인 백진솔 처장이 분작을 하고 있다. 3월 17일, 종학대학원 백진솔 신임 교무처장의 입교식을 봉행하고 교단의 가르침을 받드는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이날 입교식은 박인준 교령...
용담정 수련과 일상 속 마음공부에 도움을 주는 용담정 청수대에서 흐르는 맑은 물소리를 담은 1시간 분량의 명상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이 영상은 동학의 성지인 경주 용담정 청수대에서 떨어지는 물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녹음해 제작한 것으로, 자연 그대로의 물소리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잔잔하게 이어지는 물소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호흡을 고르게 하여 수련과 묵상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었다. 유튜브 채널 수심정기TV 관리자는 영상에 대해 “수련을 할 때나 일상 속에서...
박인준 교령은 추념사에서 "“시천주와 인내천의 가르침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포덕천하·광제창생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합동위령식에는 100여 명의 교인들이 참석하여 대신사와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포덕 167년(2026) 3월 10일 수운회관에서 제162주기 대신사 순도추모식 및 순도선열 합동위령식을 봉행하고, 수운 최제우 대신사를 비롯해 도를 위해 순도·순국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이날 위령...
종학대학원은 3월 7일 오후 2시 임형진 종학대학원 부원장의 집례로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종학대학원 김혁태 원장과 임형진 부원장이 개강식에 앞서 수강생들을 맞이하는 모습 종학대학원은 포덕 167년(2026) 3월 7일 오후 2시 수운회관 8층 종학대학원 강의실에서 1학기 개강식을 열고 새 학기 학사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개강식은 임형진 부원장의 집례로 개식하여 청수봉전, 심고, 주문 3회 병송의 순으로 교회의식이 진행되었으며,...
수정당 김명덕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 세기의 역사를 이어오며 오늘의 천도교가 있기까지 여성 회원들의 정성과 헌신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천도교 여성회는 교회의 중흥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과 봉사를 이어온 단체”라며 “여성회가 출범한 지 100년이 넘는 한 세기의 역사를 이어오며 오늘의 천도교가 있기까지 여성 회원들의 정성과 헌신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여성회본부는 포덕 167년(2026)...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