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창립기념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여성회본부 이정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는 모습 여성회본부 김명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마음을 모아 여성회의 정신을 더욱 굳건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를 통해 “따뜻한 모성과 여성성,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시대의 과제를 풀어가는 주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성회본부 창립 102주년 기념식이 3월 25...
천도교청년회 창립기념식 웹포스터(천도교청년회 제공) 천도교 청년회가 창립 106주년을 맞아 오는 2025년 8월 31일(일) 오전 11시,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기념식을 거행한다. 1919년 창립 이래 한울님의 진리를 바탕으로 시대 청년의 사명을 실천해온 천도교 청년회는, 올해 106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그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함께 그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청년회는 “그동안 청년회를 사랑해주시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과 기념의 자리를 나누고자 하오니, 바쁘시더라도 귀한...
지난 6월 7일(토) 낮 12시, 박인준 교령은 청년회 및 대학생단 단원 등 1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준암 박인준 교령이 청년회와 대학생단과의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어린이날 행사의 성과를 되짚고, 향후 청년회와 대학생단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다가오는 청년회 창립기념식 준비를 비롯해, 동천고등학교 및 동천교구와의 교류 방안, 해월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 사업 등 다방면의 활동에 대해 자유롭...
천도교여성회 창립 101주년 기념식에는 교인 및 외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천도교여성회가 창립 101주년을 맞아 포덕 166(2025)년 3월 25일 오전 11시 천도교 중앙대교당(종로구 경운동)에서 ‘천도교여성회 제10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여성의 권익 신장과 사회 공헌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3월 25일 서울 천도교 중앙대교당에서 열린 이번 기념식에는 천도교 관계자, 여성회원,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천도교여성회는 포덕 65(192...
천도교여성회본부 제8차 상임위원회 기념촬영 천도교여성회본부 제8차 상임위원회의가 7월 4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907호에서 열렸다. 진수당 박혜정 총무부장의 집례로 열린 이번 상임위원회의는 점명-개식-청수봉전-심고-주문3회병송-사계명 낭독(지성당 고온자 조직부장)-강령낭독(명진당 조순덕 교화부장)-개회사(성수당 박징재 본부회장)-회의-천덕송 합창(동학의 딸)-폐식심고-폐회-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주요 안건은 ① 포덕 165년도 전국여성 하계수련 개최 ② 포덕 1...
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창립 1주년 기념식 웹포스터 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가 창립 1주년을 맞이해 오는 7월 7일 오후 3시 부산민주공원 소극장에서 창립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창립 1주년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허채봉 대표의 사회로 진행되며 개회-동학의식-경과보고-인사말씀(이용-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
부산시교구 여성회 제78주년 창립기념일 및 44주년 어버이날 기념식 후 단체사진 부산시교구 여성회(회장: 진일당 강선순)는 포덕165년 5월 5일 첫 시일을 맞이하여 성화실에서 시일식을 마친 뒤 이어 기념식 및 2부행사로 어버이잔치를 개최했다. 기념식은 1부 진선당 박옥자 총무의 집례로개식 선언- 청수 봉전 - 심고 -주문 3회 병송 -사계명 낭독: (화순당 박덕순) -연혁보고: (일심당 박시애) - 역대회장 및 활동보고는 영상으로 방영 -기념사: 진일당 강선순 여성회장 -격려사...
한강교구 창립43주년 기념식에는 30여 명의 교인이 참석하였다. 한강교구 43주년 축사를 하는 교윤지 전 천도교여성회장 한강교구(교구장 주용수)은 지난 4월 28일 교구창립 43주년을 맞이하여 3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한강교구는 지난 포덕 122년(1981) 5월 10일 교호수 58호 교인수 81명으로 시작하여, 90년대에는 교호수 223호 교인 350명으로 성장하며 교인들이 교단내외에서 왕성한 활...
창립 114주년을 맞는 '서울교구의 날' 기념사를 하는 휘암 윤태원 서울교구장 주용덕 교령대행이 서울교구 114주년을 맞아 격려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천도교서울교구) 서울교구 창립 114주년을 맞는 '서울교구의 날' 행사가 포덕 165년 4월 21일 시일식 직후 중앙대교당과 대교당 앞마당에서 각각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태원 교구장을 비롯한 서울 교구 원로 교인, 교회 원로, 서울교구 및 인근 교구 교인 등 120여 명이...
이날 천도교여성회 창립 100주년 기념식 및 『천도교여성회 100년史』 출판 봉고식에는 400여명이 참석하였다.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천도교 서울시연합합창단과 부산시연합합창단이 축하공연을 하였다. 박징재 천도교여성회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천도교 주용덕 교령대행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천도교여성회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