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10 (화)
'즐거운도가모임'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전라북도 임실에서 동학·천도교의 역사적 유산을 탐방하였다. 사진은 임실교당. 전라북도 임실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동학·천도교의 역사적 유산을 탐방한 1박 2일 여정을 기록해봅니다. 1일 차: 가을의 시작, 역사와 만남 2024년 11월 9일, 아침 9시에 서울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출발하여 가벼운 아침 인사를 나눈 뒤, 다들 기대에 찬 표정으로 버스에 올랐습니다. 이번 임실역사 탐방은 종학대학원에서 배려해 주셔서 2학기 현장학습에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서울교구 어린...
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도가모임' 으로 지난 12월 17일 수원 성남교구 어린이들은 시일식 후 마술쇼를 관람ㅎ사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미리내 마술극단의 마술쇼 관람으로 신기한 마술을 보며 또 하나의 행복한 추억을 남겼다. 천도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즐거운 도가모임이 교인 간 특별한 교류와 만남의 장으로 더 활발한 활동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
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도가모임' 으로 부산시교구와 대동교구 유소년들이 만났다. '새친구' 소모임은 지난 12월 16일 부산 119 안전체험관을 견학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내며 즐거운 도가모임을 진행하였다. 한편 이번 즐거운 도가모임은 부산시교구와 대동교구의 유소년들이 연합해서 만든 소모임 '새 친구' 접이 함께했다. 이미애 교화관장은 "추위 속에서도 어린이 한울님들과 귀한 체험을 준비하고 활동하는 어른들의 정성으로 어린 한울님들이 쑥쑥 자라나고 마음환한 따뜻한 시일되시길 심고"한다고 격려했다. ...
수원, 성남교구가 연합으로 도가모임을 가졌다. 19일 일요일 어린이 시일 후 아이스링크장에서 빙상체험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간식을 먹으며 친목을 도모했다. 수원교구에서 모임이 있었던 천도교 대학생단이 함께 합류하여 어린이들과 함께 빙상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도가모임은 수원과 성남 두 교구가 연합이 되어 대학생단까지 합류하여 더욱 풍성한 시간이었다. 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도가모임'을 통해 각 교구 활성화와 교인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
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도가모임' 으로 부산시교구와 대동교구 유소년들이 다시 만났다. 부산시와 대동교구 유소년 연합 새친구 접으로 지난 12일 행사를 진행하였다. 즐거운 도가모임 활동으로 어린이 동덕님들과 움츠러든 몸을 깨워 실내체험활동 하였다. 참가자들은 "열심히 몸과 마음을 일깨우며 즐거운 시간 보내었다. 이번 체험에는 교당에 사촌을 따라 처음 나온 한울님이 계셔서 더욱 반갑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또 이러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만들어준 주최 측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도가모임' 으로 부산시교구와 대동교구 유소년들이 만났다. '새친구' 소모임은 지난 10월 29일 구포국수 만들기와 피자만들기 체험을 통해 직접 만지고 체험해보며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과 함께 즐거운 도가모임을 진행하였다. 이번 즐거운 도가모임 행사에 참여한 참여자는 "7세 어린한울님들은 너무 너무 재밌었다고 또 가고 싶다고 얘기하며 웃는 모습에 덩달아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멋진 기획으로 좋은 시간, 체험 할 수 있도록 해주신 교화관에 감사드리며 이 기회로 점...
천도교중앙총부 교화관 지원사업중 하나인 '즐거운도가모임' 이 부산시교구에서도 시작되었다. 지난 10월 22일 부산시교구 시일식에는 '시원한 시험 뒷풀이접' 소모임의 첫 만남이 있었다. 이날 모인 12명의 청소년들과 부모들은 시일식을 함께 모시고, 이후 단체 영화관람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원한 시험 뒷풀이접'의 접주인 조희경동덕은 "마중물같은 '즐거운 도가 모임' 덕분에 코로나 이후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십대 한울님들의 뻥튀기 된 모습을 보았습니다. 부산시교구에 십대들이 다 함께 모인 모습을 너무 오랜만에 봐...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2026년이 밝았다. 매스컴에서는 병오년의 붉은 말의 해라고 호들갑이 넘친다. 그러나 꼰대 마인드로는 아직 음력으로는 을사년이다. 병오년은 2월 17일 설날부터이므로 지금은 그...
포덕 167년 2월 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개벽의 틀, 이신환성 - "우리가 살고 싶은 개벽 세상은?" 중암 라명재 송탄교구장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