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종무식'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3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덕 166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오늘의 수고와 정성이 내일의 교단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덕 166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열렸다. 이날 종무식은 서소연 교무관장의 집례로 개회의식과 격려사(박인준 교령), 종무사(강병로 종무원장) 순으로 진행됐다. 박인...
포덕 165년 천도교중앙총부 종무식이 12월 30일 오전 11시 천도교수운회관 907호에서 열렸다. 윤석산 교령은 격려사를 통해 "앞으로 교단 중흥을 이루는 데 중앙총부가 중심이 돼서 천도교의 앞날을 이끌어 주시길 당부드리며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길 심고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이범창 종무원장은 종무사에서 "올해 대신사 출세 200년 사업을 잘 하겠다는 마음으로 일해왔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잘 해주셔서 모...
12월 29일 종무식, 수운회관 907호 포덕 164년 천도교 중앙총부 종무식이 29일 오전10시 천도교 수운회관 907호에서 열렸다. ▲청수봉전 ▲ 심고 ▲주문 3회 병송 ▲종무사(주용덕 종무원장) ▲격려사(박상종 교령) ▲심고 순서로 이어졌다. 주용덕 종무원장은 종무사를 통해 종무원에서는 근무환경 개선과 처우 개선에 힘쓴 한해였으며 새해에도 서로 나눔과 소통의 종무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주용덕 종무원장이 종무사를 발표하고 있다.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