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3.04 (수)
'의암성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4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동학의 지혜를 전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일상의 삶 속에서 꽃피우는 동학의 길을 함께 사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공간을 찾아서 내가 나를 잃어버리면 어떻게 될까?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따스하게 안아 줄 시간,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필요하다. 자! 여행을 떠나자. 사람이 사람 될 때에...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이다.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라고도 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Leave no one behind)'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인간, 지구, 번영, 평화, 파트너십이라는 5개 영역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로 제시하고 있다. ...
1월 17일 오전 11시, 우이동 묘역에서 주옥경 종법사 제44주기 추모식이 여성회본부 주관으로 봉행되었다. 수의당 주옥경 종법사 제44주기 추모식이 1월 17일 오전 11시, 우이동 묘역에서 여성회본부 주관으로 봉행되었다. 또 이날 저녁 전국의 여성회원들은 재가기도식으로 추모식을 봉행하였다. 여성회본부가 주관한 추모식은 김명덕 여성회본부 회장 등 여성회본부 임원과 여성회원, 서종환 의창수도원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순련 여성회본부 총무부장의 집레로 교회 의식에 따라...
박인준 교령은 포덕 167년 1월 18일, 제118주년 도일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발표하고, 춘암상사님이 평생 여일하게 그러하셨듯이 “하루빨리 천심을 회복하고 통일된 세상에서 평화롭게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기를 심고”한다고 밝혔다. “의암성사와 춘암상사의 관계는 ‘축성(築城)’과 ‘수성(守城)’의 관계입니다. (동학)혁명 이후 흩어진 교단을 수습해 다시 세운 분이 의암성사라면, 그 교단을 성장시키고 굳건히 지켜낸 분은 바로 춘암상사라 하겠습니다.” 박인준 교령은 포덕 ...
33인 민족대표 Q. 천도교가 3.1운동을 주도했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A.천도교가 3·1운동을 주도한 것은 사실입니다. 천도교 경전에는 일본을 ‘개같은 왜적 놈’이라고 적지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배일의식이 고조되었습니다. 천도교는 1910년 8월 29일 일제 강점 직후 그 부당성을 알렸으며, 1910년대에는 민족문화추진운동본부, 천도구국단이라는 비밀결사를 조직하여 동학혁명과 같은 대중적 독립 만세운동을 준비하였습니다. 제1차 세계대전 종결과 민족...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신앙의 마음으로 지난 한 해를 성찰하고, 새해 교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다짐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제출된 원고는 도착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게시되며, 이를 통해 동덕 모두가 포덕 167년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포덕 167년,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교단 중흥의 원년(元年)으로 공경하는 동덕 여러분! ...
의창수도원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전동연이 전국대표자 워크숍을 진행하는 모습 박인준 교령은 1월 7일 오후 1시부터 우이동 봉황각에서 전국동학농민혁명연대(회장 고재국, 이하 ‘전동연’) 각 지역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천도교와 전동연의 공통관심사와 연대 방안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전동연이 전국대표자 워크숍을 개최하며 박인준 교령을 초빙하여 이루어진 이번 간담회에서는 올해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을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개...
박인준 교령은 이날 신년합동배하식을 봉행하고 신년사를 통해 "우리 사회가 심화기화로 천심을 회복하여 한울님의 덕이 온 세상에 펼쳐지기를 심고한다"고 밝혔다. ©이재용 여성회본부 정숙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는 모습 중앙총부는 새해 첫날인 포덕 167(2026)년 1월 1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수운회관 지하 1층에서 서울 및 인근 지역 교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합동배하식을 봉행하고 새해의 첫 아침을 열었다. ...
박인준 교령이 포덕166년(2025) 12월 24일 인일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하는 모습 박인준 교령은 제128주년 인일기념일을 맞아 기념사를 발표하고, 의암성사의 불굴의 신앙과 다시개벽 정신을 계승해 교단의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이뤄가자고 강조했다. 박 교령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은 의암성사께서 해월신사로부터 도통을 전수받은 지 128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라며, “의암성사의 생애와 사상은 교단을 넘어 민족사와 인류사적 가치를 지닌 위대한 유산”이라고 밝혔다. ...
대망의 병오년을 맞이하여 한울님께 받은 스승님들의 원단 강시를 찾아 음미(吟味)해보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된다. 그런 의미에서 경전 속 스승님들의 강시를 교사(敎史)와 함께 대조·분석하여 찾아본다. 먼저 수운대신사님의 원단 강시를 찾아보면 다음과 같은 시가 있다. ‘결(訣) 도를 묻는 오늘에 무엇을 알 것인가?(問道今日何所知) 뜻이 신원(新元) 계해년(癸亥年)에 있더라.(意在新元癸亥年) 공 이룬 얼마만에 또 때를 만드나니(成功幾時又作時) 늦다고 한하지 말라, 그...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포덕 167년 2월 22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성, 한울사람의 길 - 신인간사 주간 오암 박길수
타산지석(他山之石)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직역하면 ‘다른 산의 돌’이라는 말이다. 이 말에 담긴 의미는 다른 산에 있는 하찮은 돌일지라도, 그것을 나의 옥돌을 다듬는데 쓸 ...
포덕 167년 2월 1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포덕167년의 향아설위 - "설 명절의 재정의 : 형식에서 본질로"향아설위(向我設位)와 현대의 제례문화" 시암 전명운...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