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용담정'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9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2026 동학창도지 순례˙동학수련 웹포스터(부산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제공) 부산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대표:허채봉)는 오는 4월, 동학 인문운동 ‘수심정기’ 프로그램을 통해 잃어버린 마음의 빛을 되찾는 치유와 성찰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내 마음, 어디만큼 왔는가?”라는 물음을 중심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흐릿해진 내면을 돌아보고 동학의 정신을 체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특히 수운대신사 득도의 달인 4월을 맞아 경주 용담정 성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
용담정 수련과 일상 속 마음공부에 도움을 주는 용담정 청수대에서 흐르는 맑은 물소리를 담은 1시간 분량의 명상 영상이 유튜브에 공개되었다. 이 영상은 동학의 성지인 경주 용담정 청수대에서 떨어지는 물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녹음해 제작한 것으로, 자연 그대로의 물소리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잔잔하게 이어지는 물소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호흡을 고르게 하여 수련과 묵상에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었다. 유튜브 채널 수심정기TV 관리자는 영상에 대해 “수련을 할 때나 일상 속에서...
15일 중앙총부 다목적홀에서 봉행한 시일식을 마치고 진행한 월례강좌에서는 윤석산 전 교령의 대신사 최제우와 용담정의 역사적 의미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윤석산 전 교령은 대신사 최제우가 득도하고 천도교 사상을 펼친 성지인 용담정(龍潭亭)의 의미와 주변 지명에 담긴 역사적 상징을 중심으로 강연했다. 15일 중앙총부 다목적홀에서 시일식 봉행을 마치고 진행한 월례강좌에서는 윤석산 전 교령의 천도교 용어, 용담정의 역사적 의미를 ...
저는 포덕 167년(2026)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용담수도원에서 개최된 전국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회에 참석하여 예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중앙총부의 변화된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현대사회의 흐름에 맞춰 AI 기법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 등 창의적이며 열정적으로 노력하시는 교무관장님을 비롯한 교화, 경리, 사회문화관장님들께 우리 모두 뜨거운 박수로 격려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리고 훌륭하신 교구장님들과의 대화를 통해 천도교에 대한 열정과 헌신에 깊은 공감을 받았습니다. 특히, 체험사례 발표를 통해...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소감발표를 하는 모습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중 큰절을 하는 모습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소감 발표와 폐강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치고 해산했다.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에 참가한 교구장들은 1월 31일 토요일 오전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
대구 달성공원에 세워진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동상 대구 달성공원에는 천도교(동학)의 창시자인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동상이 우뚝 솟아 있다. 이는 1864년 3월 10일, 대신사께서 ‘좌도난정률(左道亂正律)’이라는 누명을 쓰고 대구읍성 남문 밖 관덕당(觀德堂) 뜰에서 순도(殉道)한 역사를 기리기 위함이다. 당시 처형장이었던 관덕당은 아미산 북쪽 영남제일관 서남쪽으로 약 200-300미터 거리에 위치한 군사 무예훈련장이었다. 그로부터 100년이 흐른 1964년, 전국의 천도교 동덕들이...
용담정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을 맞아 교단 구성원들의 신앙 정진과 교회중흥을 위한 동계수련을 오는 1월 1일부터 2월 18일까지 49일간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수련은 “정성·공경·믿음으로 수련의 생활화를 실천합시다”를 목적 표어로 삼아, 일상 속에서 신앙 수행을 생활화하고 교역자와 교인들의 내적 성찰과 실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동계수련 기간은 포덕 167년 1월 1일(목)부터 2월 18일(수)까지이며, 수도원 수련을 희망하는 교인은 사전에 해당 수도원에...
수운대신사 생가 전경 대신사께서 태어난 곳, 즉 생가는 경주시 현곡면 가정리이다. 1824년 10월 28일(음)에 어머니 한씨 부인 사이에서 최옥의 아들로 태어났다. 최옥이 후사가 없자 동생의 아들인 제환을 양자로 들인 후이다. 대신사는 최옥 나이 63세에 태어난 만득자(晩得子)이다. 그러나 과부였던 한씨 부인이 재가를 하여 얻은 아들이기 때문에 서자와 같은 취급을 받았다고 한다. 나이 스물이 될 때까지 생가에서 살았지만, 화재로 집이 모두 소실되어 잠시 장조카 최세조와 지동에 ...
대릿골 입구, 대릿골은 대신사 대묘로 올라가는 산기슭 아래에 있는 작은 마을이다. 수운대신사 묘 대신사의 시신을 모신 일행은 자인현에서 사흘을 머문 이후 길을 떠나 경주 현곡면 가정리에 이른다. 지금에 일컫는바 대신사 태묘로 올라가는 오른쪽 산기슭 아래로 작은 마을이 펼쳐져 있다. 이 오른쪽 산기슭 일대를 ‘대릿골’이라 부른다. 대릿골에서 보면 대신사께서 태어나고 또 자랐던, 가정리 마을이 바라다 보인다. 가정리가잘 내다보이는 ...
동학, 아름다운 사람들 공연 포스터(12월 24일자), 천도교사회문화관 제공 동학, 아름다운 사람들 공연 포스터(12월 30일자), 천도교사회문화관 제공 ‘이등병의 편지’, ‘가을 우체국 앞에서’의 싱어송라이터 김현성이 만들고 부르는 동학 노래 콘서트가 오는 24일, 30일 잇따라 열린다. 중앙총부는 오는 24일 경기도 여주도서관 여강홀 무대와 30일 서울 노무현시민센터 다목적홀에서 ‘동학, 아름다운 사람들’ 콘서트를 개...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