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박차귀교구장'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포덕 164년 10월31일 (화) 오후 2시, 부산시교구 정신당 박차귀교구장과 정암 김길철 선도사, 대동교구 수암 장인갑 교구장은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야외공원에 마련된 흥암 나인협 애국지사 흉상을 찾아 청소를 했다. 11월4일 경상도 연원회 여성연합회 정기모임을 맞이해서 회의후 흉상 참례 일정이 있는터라 미리 경내 환경정화 작업을 하였다. 한편 애국지사 나인협 선생은19세에 동학에 입도하여 1894년 나용환 선생과 함께 동학혁명에 참가하였다. 그 뒤 천도교 도사로서 15년간 포교와 민중교화운동에 힘...
포덕164년 10월29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시교구 성화실에서 부산시교구 동덕 16명, 대동교구 동덕 9명, 총 25명이 모여 우쿨렐레 강습회 첫 수업을 시작했다. 이 행사를 기획하고 주최한 부산시교구 정신당 박차귀교구장은 이번 우쿨렐레 강습회를 개최하며 "천도교 동덕으로써 남녀 불문하고 누구나 우쿨렐레 강습회를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능력들을 개발하여 즐겁고 행복한 신앙생활에 도움을 줄 뿐아니라 교구 분위기 및 부산연합합창단의 활성화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강습회에 참여...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