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여성회'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209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여성회본부 이정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는 모습 여성회본부 김명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서로를 존중하고 마음을 모아 여성회의 정신을 더욱 굳건히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를 통해 “따뜻한 모성과 여성성, 그리고 실천의 힘으로 시대의 과제를 풀어가는 주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앞장서 주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여성회본부 창립 102주년 기념식이 3월 25...
여성회본부 창립 102주년 기념식 안내 웹포스터(여성회 제공) 여성회본부는 포덕 167년(2026) 3월 25일 오전 11시, 수운회관 지하 1층 다목적실에서 ‘천도교여성회 창립 102주년 기념식’을 봉행한다. 여성회는 포덕 65년(1924년) ‘천도교내수단’으로 창립된 이후, 시천주 사상을 바탕으로 여성의 자각과 실천을 이끌어온 교단의 대표적인 부문단체로 자리해왔다. 일제강점기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여성 인권 신장, 사회봉사, 교...
부산시교구(교구장 박차귀)는 대신사 수운 최제우 선생 순도 제162주기를 맞아 합동위령식을 봉행하였다. 위령문을 낭독하는 박차귀 교구장 부산시교구(교구장 박차귀)는 대신사 수운 최제우 선생 순도 제162주기를 맞아 합동위령식을...
수정당 김명덕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 세기의 역사를 이어오며 오늘의 천도교가 있기까지 여성 회원들의 정성과 헌신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천도교 여성회는 교회의 중흥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과 봉사를 이어온 단체”라며 “여성회가 출범한 지 100년이 넘는 한 세기의 역사를 이어오며 오늘의 천도교가 있기까지 여성 회원들의 정성과 헌신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여성회본부는 포덕 167년(2026)...
포덕 167년(2026) 3월 2일 오후 8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는 故 성월당 천보경 선도사의 영결식이 봉행되었다. @박길수 포덕 167년(2026) 3월 2일 오후 8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는 故 성월당 천보경 선도사의 영결식이 봉행되었다. 향년 97세로 환원한 고인은 한울님을 모시는 삶과 교단 발전을 위한 헌신으로 많은 교인들의 존경을 받아온 원로 지도자였다. 이날 영결식은 천도교연원회 시원포, 천도교여성회, 천도교서울교구, 천도교미술인회가 장의위원회를 맡아 정성을 ...
천도교서울교구 고문이자 천도교여성회 고문, 천도교연원회 시원포, 천도교미술인회 고문으로 활동해온 故 성월당 천보경 선도사가 포덕 167년(2026) 2월 28일 숙환으로 환원하였다. 향년 97세. 고인은 오랜 세월 교단과 함께하며 여성회와 교구, 미술인회 등 여러 영역에서 헌신해 왔으며, 시원포 연원으로서 신앙과 실천의 삶을 몸소 보여주었다. 교인들은 고인의 성령출세를 심고하며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장례는 ‘천도교여성회장(天道敎女性會葬)’으로 봉행되며, 천도교여성회와 천도교연원회 시원포, 천도교서울교구, 천도교미술인회...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였다. 천도교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중앙총부회의실에서 해월 최시형 신사 탄신 200주년 기념사업회 발족식을 개최하고, 상임총괄위원장인 박인준 교령이 각 공동위원장 외 각 부문 위원장 등에게 도첩을 수여하였다.(각 부문 임원 하단 참조) 박인준 교령은 인사말에서 “올해부터 내년까지 해월신사 탄신 20...
서울교구여성회 이춘희 회장이 개회사를 하는 모습 서울교구여성회(회장 이춘희)는 포덕 167년(2026) 2월 8일 시일식 후 중앙총부본관 다목절홀(지하1층)에서 약 5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사업보고서 및 결산서 승인, 미처분잉여금처분,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서 승인 등을 의결하였다. 이날 회의는 교회의식에 따라 개회하고, 사계명낭독(조직부장 지승신), 강령 낭독(포덕부장 방자명), 이춘희 회장의 개회사, 정윤택 교구장...
부산시교구와 여성회는 올해로 30년째 이어오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쌀 대신 라면 40개들이 40박스를 마련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탁했다.(부산시교구 제공) 부산시교구(교구장 정신당 박차귀)와 부산시교구 여성회(회장 성지당 허봉이)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독거노인과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부산시교구와 여성회는 올해로 30년째 이어오고 있는 불우이웃돕기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쌀 대신 라면 40개들이 40박스...
천도교 마포교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 은평구 역촌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고 있다. 지난 1월 30일 천도교 마포교구는 지난해에 이어 2026년 올해에도 교구가 위치한 서울 은평구 역촌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김치’를 전달하며 이웃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김치 나눔은 마포교구 교인들이 시일식 식사 후 자발적으로 모은 커피성금을 1년간 적립해 마련한 기금으로 진행됐으며, 배추 60박스 분량의 김치를 준비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작은 실천이지만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