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3.04 (수)
'순도선열'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중앙총부는 포덕 167(2026)년 3월 10일(화) 오전 11시, 서울 수운회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제162주기 대신사 순도추모식 및 순도선열 합동위령식을 봉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앙총부를 비롯해 전국 각 교구에서도 함께 봉행된다. 이번 위령식은 1864년 순도하신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뜻을 기리고, 나라와 민족, 인류의 새 세상을 위해 몸 바친 순도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의식 속에서 대신사의 시천주 정신과 동학의 창도 이념을 다시금 새기며, 오늘의 시대 속에서 그 뜻을 어떻게 계...
중앙총부는 중앙대교당에서 대신사 순도 추모식 및 순도선열 합동위령식을 봉행하였다. 현암 윤석산 교령이 추념사를 낭독하는 모습 천도교중앙총부는 3월 10일 (월)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순도일을 맞이하여 합동위령식을 봉행하였다. 이번 대신사 순도추모식 및 순도선열 합동위령식은 개식-청수봉전-분향(집례)-심고-주문 3회 병송-경전봉독_성령출세설-위령문 낭독-천덕송 합창(제19장 대신사 환원기도가/1절~2절)-추념사-천덕송 합창(제14장 ...
3월 10일 오전 11시 대신사 순도 160주기를 맞아 대신사 순도추모식 및 순도선열 합동위령식이 중앙총부와 각 교구에서 개최되었다. 주용덕 교령대행이 추념사를 하였으며 이미애 교화관장의 집례로 개식-청수봉전-분향-심고-주문 3회 병송-경전봉독_성령출세설-위령문 낭독-천덕송 합창_제19장 대신사 환원기도가-추념사-천덕송 합창_제14장 위령송-분향-심고-폐식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주용덕 교령대행은 추념사를 통해 "대신사님 순도 160주기를 맞이하여 깊은 감응으로 추모하오니 대신사님 성령이시여! 부디 저희와 함께 ...
가을햇살과 바람이 곱게 내려앉았다가 휘휘 돌며 새떼들을 몰고 구름을 따라 흘러가던 날 부산시교구를 찾았다. 부산 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자리한 부산시 교구는 포덕 71년(1930년)에 초대전교사 인암 박찬표 선생에 의해 창설되었다. 그 오랜 역사를 보여주듯 들어서는 문, 오르는 계단, 교당 안까지 눈에 들어오는 모든 것들이 오랜 사연을 품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부산시 교구는 포덕 73년(1932년) 천도교 부산 종리원(교구)로 승격되고 청년당 부산지부를 조직하였고 포덕 87년(1946년) 지금 현재 자리한 초량동으...
전북시국회의가 전북도청 일대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류 반대‘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전북시국회의 제공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방류, 정말 뜨거운 아니 정말 무서운 최근 이슈이다. 정부·여당과 이를 지지하는 일부 보수 단체를 제외하고, 관련 전문가들은 물론 정당과 시민사회단체 그리고 종교 단체까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저지와 철회를 촉구하는 시위는 물론 규탄성명서가 줄을 잇고 있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이 7월 10~15일 4박 6일 일정으로 투아니아와 폴란드 순...
종교 단체들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과 성명서 발표가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민족종교인 천도교에서도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개 같은 왜적놈아 너희 신명 돌아보라 (천도교경전 용담유사 '안심가' 중) 끝내 오늘국제원자력기구(IAEA)가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 오염수 바다방류의 안전성과 관련하여국제안전기준에 부합하고 인체나 환경에 대한 영향은 매우 적다 라며 일본 기시다 총리에게 최종보고서를 전달했고이를 근거로 올 여름 안에133만t 방사성물질 오염수를 시작으로 일본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포덕 167년 2월 22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성, 한울사람의 길 - 신인간사 주간 오암 박길수
타산지석(他山之石)이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직역하면 ‘다른 산의 돌’이라는 말이다. 이 말에 담긴 의미는 다른 산에 있는 하찮은 돌일지라도, 그것을 나의 옥돌을 다듬는데 쓸 ...
포덕 167년 2월 1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포덕167년의 향아설위 - "설 명절의 재정의 : 형식에서 본질로"향아설위(向我設位)와 현대의 제례문화" 시암 전명운...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