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대동교구'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70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정덕재 도정, 성강현 대동교구장, 신입교인 최환식 동덕 신입교인 최환식 동덕이 대동교구에서 입교식을 하는 모습 대동교구(교구장 성강현)에서 정덕재 도정의 전교로 신입교인 최환식 동덕이 입교하였다. 최환식 동덕은 수운대신사의 후손으로, 그 뿌리를 잇는 인연 속에서 교문에 들어서게 되었다. 평소 고대사 연구를 비롯해 농학과 도시농업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숲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과 명상 수련 등 생명과 ...
대동교구 풍물단은 매주 목요일과 시일식 후에 연습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대동교구(교구장 성강현) 풍물단이 지난 2월 12일 첫 연습을 시작으로, 3·1절 기념행사에서 첫 공연을 선보이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번 공연은 교구 내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교인들이 함께 준비한 것으로, 풍물의 신명과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한울님 모심의 기쁨과 ‘대동세상’의 의미를 풀어내는 자리로 마련됐다. 풍물 가락 속에는 교구 이름인 ‘대동’이 지향하는 세상, 곧 함께 어우러져 사는 삶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요즘 세간의 관심사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다. 조선의 6대 국왕이었던 단종의 비애를 주제로 한 이 영화는 지난 2월 4일에 개막해 약 한 달만인 3월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해 지금도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에서 상영된 영화로는 34번째이고, 우리 영화로는 25번째라고 한다. 2년 전인 2024년 개봉한 “파묘”,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쾌거이다. 사극으로는 “왕의 남자(2005)”, “광해(2012)”, “명량(2014)”에 이어 네...
중앙총부 본관 다목적홀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은 교인 및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하였다. 포덕 167(2026)년 3월 1일, 중앙총부 본관(수운회관 B1) 다목적홀 및 전국 교구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봉행하였다. 기념식은 107년 전 기미년 3월 1일의 거룩한 함성을 되새기며, 3·1대혁명의 중심에 섰던 천도교의 역사적 사명과 의암 손병희 성사의 정신을 오늘의 시대적 과제와 연결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교회 의식에 따라 개회하였다. ...
포덕 167년(2026) 종학대학원 동계수련이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용담수도원에서 개최됐다. ©이재용 포덕 167년(2026) 종학대학원 동계수련이 지난 1월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용담수도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동계수련은 경전 강독과 수행을 중심으로 한 수련, 현장 답사, 주제 강의 등으로 구성돼 천도교 교리와 수행의 깊이를 더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수련은 개식과 교회의식으로 문을 열었으며, 최상락 수도원장의 환영사와 교수진 소개, 천덕송 합창으로 ...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소감발표를 하는 모습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 중 큰절을 하는 모습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여 소감 발표와 폐강식을 끝으로 일정을 마치고 해산했다. 포덕 167년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에 참가한 교구장들은 1월 31일 토요일 오전 최상락 수도원장의 지도로 새벽수련으로 하루를 시작하...
포덕 167년(2026)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용담수도원에서 20여 명의 교구장 및 교구대표가 모인 가운데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이 개최되었다. 중앙총부는 포덕 167년(2026)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용담수도원에서20여 명의 교구장 및 교구대표가 모인 가운데 전국 교구장 워크숍 및 특별수련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권역별 교역자 간담회에서 제안된 것으로 중앙총부와 지방교구의 소통, 교단 발전 방안을 기획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29일(목) 오후 3...
연원회 흥신포가 지난 14일 대동교구 성화실에서 포덕 166년도 정기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박인준 교령 내외가 참석하였다.(가운데) 연원회 흥신포(도정 준암 박인준)는 포덕166년(2025) 12월 14일 오후 12시 30분, 대동교구 성화실에서 포덕 166년도 정기 연원회 회의를 열고 연원회 현안과 대책, 향후 발전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흥신포 도정인 박인준 교령과 노암 강병로 종무원장을 비롯해 소속 교인 21명이 참석했으며, 중암 김대석 사무국장의 집례...
지난 16일(화) 오후 2시 종학대학원 강의실에서 근현대한국종교역사학회 제1회 학술심포지엄이 개최되었다. 근현대한국종교역사학회 제1회 학술심포지엄이 12월 16일(화) 오후 2시, 서울 수운회관 8층 천도교종학대학원에서 개최되었다. 학회장을 맡은 임형진 전 동학학회장은 기조강연에서 "한국의 민족종교는 한국의 민족성을 일깨워주고 민족성을 지켜내는 데 역할 다했다"고 밝혔으며, 성강현 대동교구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천도교 민족운동의 연구 현황과 과제를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발표하...
겨울의 문턱에 접어든 어느 날, 성강현 대동교구장을 만났다. 최근 『수운의 길을 걸어 동학을 만나다』(선인)를 펴낸 그는, 출간 소감과 더불어 천도교인으로서, 동학 연구자로서, 그리고 역사 연구자로 살아가는 길에 대해 담담히 들려주었다. 아울러 오늘의 시대에 동학의 가르침이 어떤 의미로 다가오는지, 오래도록 품어온 생각들을 차분히 풀어놓았다. 지난 11월, 신인간사를 찾은 성강현 교구장이 인터뷰에 응하고 있는 모습 ©윤태원 문 : 반갑습니다. 교구장님께서...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