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2.13 (금)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과 인간, 그리고 동학의 지혜를 전합니다.
독자 여러분이 일상의 삶 속에서 꽃피우는 동학의 길을 함께 사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순간, 순간 느끼는
인연은 기다리기로 한다만 머뭇거리는 순간이 많다.
아플 때, 누가 귀찮게 할 때 가슴이 답답해진다.
신선 이웃이 점점 지척 간에 가까워지는데
티끌을 씻고자 하나 누가 인연이 되겠는가.
<의암법설 : 강시>
너무 머뭇거리다보면, 몸이 아파온다. 마음의 짐이 쌓이는 결과이다.
어렵더라도 용기를 내서 실천하자. 그와 반대로 누가 나를 귀찮게 하면 어찌해야 하나?
서로의 마음을 잘 헤아리는 것, 이것이 덕이다.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포덕 167년 2월 8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대신사의 순도와 우리의 길" 운암 오제운 신태인교구장
나는 월요일만 되면 늦잠 자는 날이라 하루 전날부터 마음이 편합니다. 전주한옥마을은 국내외 유명 관광지라 오래전부터 토요일 일요일은 쉬지 않고 근무를 합니다. 동학혁명기념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