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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제5회 평생학습주간 민주시민교육한마당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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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제5회 평생학습주간 민주시민교육한마당 참가

3년 연속 참여로 ‘스토리 동학’ 확산

  • 허채봉
  • 등록 2025.11.13 16:01
  • 조회수 1,449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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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부스 한마당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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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허채봉 대표가 라디오 공개방송에서 프로그램 홍보를 하는 모습


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대표 : 허채봉)는 ‘세계와 함께 미래로, 스토리 동학’을 주제로 3년 연속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깊이 있는 내용을 소개했다. 특히 ▲40초 동영상 체험 ▲동학퀴즈 ▲모의 집강소 등은 잠시 머무르는 시민들도 빠르게 동학 정신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어 호평을 받았다.

짧은 체험이었지만 “동학의 역사와 가치가 이렇게 가까이 느껴질 줄 몰랐다”는 반응이 이어지는 등 높은 교육 효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지난 11월 7~8일(금·토) 양일간 부산 제2벡스코 3층 5B·5C 전시관에서 제5회 평생학습주간 민주시민교육한마당이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부산 시내 평생학습기관을 비롯해 직업·진로 교육과 연계된 대학, 민주시민교육 관련 단체 등 총 56개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교양·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행사장에는 부산 전역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습자와 활동가, 그리고 가족·지인·직장동료들과 함께 방문한 시민들이 모여 활기 넘치는 공간을 만들었다. 한 참가자는 “평소 몰랐거나 잊고 있었던 교육들을 한자리에서 다시 만날 수 있어 너무 신선하고 역동적이었다”며 감탄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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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부스에 참여하고 있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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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함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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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함께 미래로, 스토리 동학’을 주제로 3년 연속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깊이 있는 내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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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와 함께 미래로, 스토리 동학’을 주제로 3년 연속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동학과 동학농민혁명에 관한 깊이 있는 내용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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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민주시민교육 동학부스를 통해 시민들과 동학을 만나게 하는 소중한 자리였다.

 

평생학습과 민주시민교육의 최초 동시 개최

올해 행사의 가장 큰 특징은 그간 분리되어 진행되던 평생학습 행사와 민주시민교육 행사가 처음으로 한자리에서 통합 개최된 점이다. 평생학습을 넘어 시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들이 같은 공간에서 열리며, 서로의 경험을 교류하고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장이 마련되었다.

또한 최초로 지상파에 등록된 연제공동체 라디오가 현장에서 실시간 유튜브 인터뷰를 진행해 참가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그대로 전달한 점도 특별한 기록으로 남았다.


“상시 민주시민교육센터 필요”… 동학공간 조성의 꿈도 함께

행사를 마무리하며 관계자들은 “민주시민교육이 매년 한 번 스쳐 지나가는 행사가 아니라, 시민과 상시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민주시민교육센터’ 같은 공동체 공간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동학농민혁명부산기념사업회는 “동학을 일상 속에서 접하고 토론할 수 있는 동학공간 또한 절실하다”며 미래의 교육 기반을 함께 그려 나갈 의지를 밝혔다. 2025년 민주시민교육 동학부스는 이러한 새로운 비전 속에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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