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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 166년 7월 13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심학수련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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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덕 166년 7월 13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심학수련의 체"

금암 이종민(선도사)

  • 김영희
  • 등록 2025.07.15 10:04
  • 조회수 8,556
  • 댓글수 0


천도교의 심학 수련이란 무엇인가? 

심학 수련은 잃어버렸던 하늘을 다시 찾아 회복하는 성심 수련(제자 주문)과 하늘 사람이 되어 몸으로 세상을 행하는 성령 수련(선생 주문)을 통해 마음이 성을 회복하는 수련이다. 

심학 수련을 제대로 하기 위한 방법은? 이치와 주문을 같이 병행해야 한다. 마음과 정신을 가지고 공부해야 하며, 스스로 해야 합니다. 습관대로 수련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이종민 선도사의 설교는 천도교 심학 수련의 본질에 대해 깊이 파고든다. 주문 암송에만 치중된 기존의 수련 방식에서 벗어나, 주문과 이치(마음과 정신)를 병행하는 심학 수련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수련을 통해 잃어버렸던 본래의 하늘(성)을 회복하고, 육신의 관념에서 벗어나 하늘의 가르침대로 살아가는 것이 핵심이다. 결국, 자기 마음을 운용하고 정신을 차려 주문의 법력을 이끌어내는 주체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역설한다. 

이 설교는 천도교인들이 수련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고, 삶 속에서 하늘의 가르침을 실천하도록 이끄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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