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1.29 (목)
지역통신원 소식 지난 7월 23일 11시 정각. 진주와 사천교구의 제4차 합동시일이 진주교구에서 있었습니다. 이날 참석한 도인은 약 20여명으로 이들의 지극한 정성으로 진주교구에서 시일예식이 치러졌습니다. 특히 최근 천도교 신문에 난 입교 기사의 주인공 순천시 영호도회소 사무국장 김명재 동덕(전교인 혜허당 허채봉)과 중앙총부 교무관장 정갑선 동덕께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동학소년회 지은당 정진숙 동덕도 동학7일학교 제2기 준비로 공사다망 한 와중에도 와주어 여러 내수도분들과 함께 ...
대동교구에서는 지일기념일을 맞이하여 신사님의 숭고한 삶을 반추하고 승통 16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일주일 동안 새벽 특별기도회를 가졌다. 기념식을 14일 원일에 맞추어 봉행함이 옳으나, 동덕님들의 바쁜 생활전선을 고려하여 하루 앞둔 지난 8월 13일에 시일식과 함께 봉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연암 송봉구 교화부장의 집례로 진행되었다. 경전 봉독은 효신당 하수희 여성회장이 해월신사법설의 ‘수심정기’ 편을 봉독하였고, 기념사는 수암 장인갑 교구장이 대독하였다. 기념식에는 약 60명의 교인들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 기념식...
제160주년 지일기념을 경축하는 기념식이 포덕 164년 8월 14일 오전 11시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봉행되었다. 오전 11시 기념식은 인화당 이미애 교화관 관장이 집례를 맡았고수정당 김명덕 여성회 본부 부회장이 청수봉전을 하였으며,여성회본부 성수당 박징재 회장의 경전봉독(수심정기)이 있었다. 광암 박상종 교령은 기념사를 통해 “160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밖으로는 넓은 세계와 순간순간 연결되어 있고 안으로는 자유로운 의지로 자유롭게 신앙하며 자유롭게 삶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유 안에 인간의 존엄함이 역력히 우선...
포덕164년 8월 14일 제160회 지일기념일 행사 천도교중앙대교당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지방 곳곳에서 집중폭우와 홍수 등으로 인한 피해가 적지 않습니다. 재해를 당하여 고통과 슬픔에 빠져 계시는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동덕여러분의 가정 또한 평안하시길 심고합니다. 인터넷신문 개국을 축하합니다. 세상과의 소통을 시대에 맞게 처변하는 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따라서 인터넷신문이 동학천도교의 진리를 널리 펴고, 그 정신 사상을 고취하여 포덕천하 광제창생의 목적을 이루는 선봉의 역할을 기대합니다. 해월신사께서는“아무리 좋은 논밭이 있어도 종자를 뿌리지 않으면 나...
포덕 164년 8월 13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식
오늘 「천도교 인터넷신문」 창간을 국내·외 동덕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비록 늦은 감은 있지만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는 새롭게 동학⦁천도교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수운 최제우 대신사님께서 한울님으로부터 받으신 후천 오만 년의 무극대도가 이 세상에 널리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해야 하겠습니다. 수운 대신사님께서는 흥비가에서 “글도 역시 무궁하고 말도 역시 무궁이라. 무궁히 살펴내어 무궁히 알았으면 무궁한 이울 속에 무궁한 내 아닌가”라고 설법하셨습니다. 대신사님께서 창명하신 무궁한 대도를 우리...
인터넷 신문 개국이 동귀일체하는 교단 발전의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인류역사가 시작된 이래 문명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꾼 사건이 세 번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1만년 전의 농업혁명이며 두 번째는 200년 전의 산업혁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세 번째로 기존의 삶의 틀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정보화와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방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온 세계에 전파할 수 있는 초고속의 지구촌 시대가 된 것입니다. 종래의 산업화 시대 경제의 틀이 바뀌고 기존의 ...
모시고 안녕하십니까? 오늘 뜻깊은 지일 기념일을 맞아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천도교가 세상과 소통할 또 하나의 길인 천도교 인터넷 신문이 개국하고 봉고식을 거행하는 일입니다. 특히 오늘은 해월신사님의 승통 기념일입니다. 해월신사님의 가르침 중에 ‘대저 도는 때를 맞추어 쓰고 활용하는 데 있나니 때와 짝하여 때를 알고 때에 맞추어 쓸 줄 알아야 한다’라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변화에 발맞추어 소통의 방식도 달라지고 있으니 인터넷 신문 역시 그 바탕은 여기에 있을 것입니다. 천도교가 한때 세상의 흐름을 바꾸...
천도교신문의 인터넷판 개국을 축하합니다. 만시지탄의 심정으로 우리 도의 숙원이었던 정보화, 디지털화가 실현되어 매우 기쁘고 감격스럽습니다. 인터넷 천도교 신문은 교인들 곁에 한층 가깝게 다가가고 무엇보다도 젊은 층에 우리의 진리를 알릴 수 있는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중앙총부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우선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언론은 사회적 공기로서 민주주의를 지켜주는 마지막 보루라고 합니다. 금번의 인터넷 천도교 신문의 개국은 우리 도를 위한 공기이고 우리 도의 민주적 확...
포덕 167년 1월 25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 영(靈)과 신(神) - "한울님은 어디 계실까요?" 금암 이종민 선도사
2015년 제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
포덕 167년 1월 11일 천도교중앙대교당 시일설교- 진리와 미신사이 - 교리종교에서 다시 체험종교의 시대로 . . . . "천도교는 체험종교입니다." 정암 박정연 선도사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
천도교신문은 포덕 167년(2026)을 맞아 새해의 뜻을 함께 나누고자 천도교 각 기관장의 신년 인사를 인터넷신문을 통해 게재한다. 이번 신년 인사는 한울님을 모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