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6.04.02 (목)
포덕 167(2026)년 3월 1일 천도교중앙총부 제 107주년 3·1절 기념식
포덕 167(2026)년 3월 1일 제 107주년 삼일절 독립선언서 낭독 이상미 천도교청년회 회장
감사원은 포덕 167년(2026) 2월 19일~20일 중앙총부의 재정 및 행정 운영 전반을 점검하기 위한 정기감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감사는 중앙총부의 각 부서와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예산 집행과 회계 처리, 사업 운영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감사원은 이번 정기감사를 통해 포덕 166년도 사업 집행 결과와 재정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 규정에 따른 업무 처리 여부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또한 각 부서의 행정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도 함께...
수정당 김명덕 회장은 개회사에서 "한 세기의 역사를 이어오며 오늘의 천도교가 있기까지 여성 회원들의 정성과 헌신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박인준 교령은 격려사에서 “천도교 여성회는 교회의 중흥을 위해 오랜 세월 헌신과 봉사를 이어온 단체”라며 “여성회가 출범한 지 100년이 넘는 한 세기의 역사를 이어오며 오늘의 천도교가 있기까지 여성 회원들의 정성과 헌신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여성회본부는 포덕 167년(2026)...
한울연대는 2026년 2월 7일(토) 오전 11시, 대전 한밭신도교구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울연대는 2026년 2월 7일(토) 오전 11시, 대전 한밭신도교구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한울연대는 2026년 2월 7일(토) 오전 11시, 대전 한밭신도교구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정회원 60명 중 7명 참석, 34명 위임으로 성원이 충족되어 진행되었다. 총회에서는 2025년 사...
‘광복100년 국민동행’ 준비위원회는 3월 3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안 발표회를 열고, 종교계 지도자와 보수·진보 원로 등 제안자 140명의 뜻을 모아 새로운 국민운동의 출범을 제안했다.(사진=교령사) 박인준 교령이 종교계와 사회 원로들이 함께하는 ‘광복100년 국민동행’ 제안 발표회에 참석해, 광복 100년을 향한 사회 통합과 공존의 필요성에 뜻을 함께했다. ‘광복100년 국민동행’ 준비위원회는 3월 3일 오전 11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제안 발표회...
포덕 167(2026)년3월1일 제 107주년 삼일절 기념사 준암 박인준 교령(대독 노암 강병로 종무원장)
중앙총부는 포덕 167(2026)년 3월 10일(화) 오전 11시, 서울 수운회관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제162주기 대신사 순도추모식 및 순도선열 합동위령식을 봉행한다. 이번 행사는 중앙총부를 비롯해 전국 각 교구에서도 함께 봉행된다. 이번 위령식은 1864년 순도하신 수운 최제우 대신사의 뜻을 기리고, 나라와 민족, 인류의 새 세상을 위해 몸 바친 순도선열들의 정신을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석자들은 엄숙한 의식 속에서 대신사의 시천주 정신과 동학의 창도 이념을 다시금 새기며, 오늘의 시대 속에서 그 뜻을 어떻게 계...
천도교중앙총부는 교단 운영과 교화 활동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를 모집하기 위해 직원 채용 2차 공고를 발표했다. 이번 채용에서는 종무원 2명과 중앙대교당 관리인 1명을 계약직으로 선발한다. 서류 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3일(화)부터 3월 16일(월)까지이며, 1차 서류전형은 3월 17일(화)에 실시한다. 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2차 면접전형은 3월 18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운회관 907호에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 역시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근무 조건은 주 35시간을 원칙으로 하되, 중앙대교당 ...
포덕 167년(2026) 3월 2일 오후 8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는 故 성월당 천보경 선도사의 영결식이 봉행되었다. @박길수 포덕 167년(2026) 3월 2일 오후 8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는 故 성월당 천보경 선도사의 영결식이 봉행되었다. 향년 97세로 환원한 고인은 한울님을 모시는 삶과 교단 발전을 위한 헌신으로 많은 교인들의 존경을 받아온 원로 지도자였다. 이날 영결식은 천도교연원회 시원포, 천도교여성회, 천도교서울교구, 천도교미술인회가 장의위원회를 맡아 정성을 ...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
한 청년이 찾아왔다. 더 이상 살고 싶지 않다고 했다. 하루 24시간을 온갖 망상에 시달린다고 했다. 옆집 누나를 강간해서 그녀의 남편으로부터 고소당했다고 한다.(어이구야 갈수...
『홀로 피어 꽃이 되는 사람』 천도교신문에서는 시인이자 숲 해설가인 이시백 동덕의 생활 명상 글과 라명재 송탄교구장이 엄선한 동학 경전 구절을 함께 엮어,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