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도교뉴스 뉴스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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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 철 전 교령 子, 김재호 씨 환원지난 17일 故 김 철 전 교령의 아들이자 현 종의원 김재훈 사무장의 동생 김재호 씨가 환원하였다. 빈소는 인제대학교일산백병원장례식장이며 장례는 무빈소로 치른다. 발인은 19일 13시이며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이다. <부고안내> https://funein.com/b/f/2506000/1493159/ -
안기옥 님 (서울교구 안상철 동덕 부친) 환원지난 17일 서울교구 안기옥 선생(정원포)이 88세를 일기로 환원하였다. 서울교구 민속연구회 6기 안상철 동덕의 부친으로, 상주는 안상철, 이갑순, 안상미, 안상은, 홍성희, 김원선, 김성욱, 홍민주, 김성주 등이다. 빈소는 성남시의료원장례식장 6호이며, 20일(토) 오전 7시에 발인한다. 장지는 함백산추모공원이다. <부고안내> https://wooribugo.com/funeral/view?urlsincode=eyJpZHgiOiIyOTAzMTQiLCJuZ3QiOjEsIm5hYyI6MSwibW5faWR4IjoiMjQwNTk1MCIsImdfcGgiOiIifQ== -
김응조 선도사 환원김응조 선도사 수암 김응조 선도사(통일포, 마포교구)가 포덕 166년(2025) 10월 27일, 향년 91세로 환원하였다. 고인은 포덕 76년(1935) 제주도에서 태어나 포덕 111년(1970) 천도교종학원 3기 수료하고 신인간사에 입사하여 편집장(1973), 주간(1986) 등을 역임하면서, 55년간 월간 『신인간』과 <천도교월보>에 1000편 가까운 기사를 기고하며 천도교 언론과 선도 활동에 헌신하며 한평생을 바쳐 왔다. 한편 김응조 선도사는 교령 전서로서 각종 기념사나 중앙총부의 대외 성명서 등을 다수 집필하였으며 교서편찬위원장(2009)과 상주선도사(2010)도 역임하였다. 또한 포덕 142년(2001)에는 ㈜신인간사 대표이사로 취임하여 취재·편집·경영 전반에 걸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교사 연구에도 매진하여 『천도교여성회 70년사』, 『천도교청년회80년사』(공저), 『수의당 주옥경』 『천도교약사』(대표집필), 『마포교구사』, 『소춘 김기전 선생 문집』(전3권, 책임편집) 등을 저술하였고, 전집 『개벽과 동학혼』(상.하, 2020)과 자서전 『되돌아본 수송 일생-나의 인생을 바꾼 천도교 신앙』(2023)을 남겼다. 고인은 현직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55년에 걸쳐 『신인간』지에 꾸준히 기고하며 천도교 언론의 발전과 신앙 정신 선양에 헌신하였다. 유가족으로는 내수도인 김동순 선도사와 아들 김홍구, 손 상덕·상아가 있다. 남양주혜성병원장례식장에서 거행된 장례 기간 중에는 유가족 외에 박창옥 의정부교구 여성회장과 김산 도정 등이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았으며, 10월 28일 저녁 9시 영결식을 거행하였다. 김진순 마포교구장의 집례로 약력소개(김진순), 장원일 통일포 도훈의 위령문, 김산 통일포 도정의 조사로 봉행하였다. 29일 발인하여, 춘천안식원에서 화장하고, 골분은 고인의 뜻에 따라 고향 제주도 앞바다에 수장하였다. 한편 고인이 환원하기 열흘 전 10월 15일에는 『신인간』 편집실에서 900호 특집 인터뷰를 진행하여 오는 11월호(통권 899호)에 소개될 예정이다. 부고안내 https://bugo.gipoom.com/095d888bdb0a6e37d7d024ed -
서울교구 종암 우종도 어르신 환원(진성당 변정순 동덕 부군)14일 오후 5시 25분 서울교구 우종도 어르신이 82세를 일기로 환원하였다. 빈소는 문산장례문화원 1층 VIP실이며, 15일 저녁 9시 영결식을 봉행하고 16일(목) 오전 10시 20분에 발인한다. (발인식 오전 10시)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당이며, 상주는 아들 우대제, 딸 우선희, 사위 김 훈, 손 상민, 상현, 예나, 배우자 진성당 변정순이다. 부고안내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dsbio.jrbaksa.com/obituary?seq_no=YU4evGJR_PLUS_%2FU0ON2vCoLHbBjQJR_EQ_JR_EQ_ -
[부고] 서울교구 권호성 동덕 모친 차정희 여사 환원서울교구 권호성 동덕의 모친 차정희 여사가 환원하였다. 유족으로는 아들 권문성, 권호성, 며느리 김학순, 손 권희주, 권현준 씨가 있다. 빈소는 노원을지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10월 9일(목),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현 수원시립공연단 예술감독인 권호성 동덕은 포덕 165(2024)년 10월 26~27일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막을 올린 창작 뮤지컬 <용담 가는 길>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성공적인 공연을 이끈 것은 물론 교단과 관련한 다양한 문화 사업을 주도한 바 있다. 또 권문성 동덕은 청년 시절 천도교대학생단과 서울교구 청년회에서 열성적으로 활동하였다. 교단의 여러 동덕들은 고인의 성령출세를 심고하며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뜻을 전하고 있다. 부고 안내는 아래와 같다. https://wooribugo.com/funeral/view?urlsincode=eyJpZHgiOiIyNzUyNDciLCJuZ3QiOjEsIm5hYyI6IiIsIm1uX2lkeCI6IjIyNjIzNzEiLCJnX3BoIjoiIn0= -
성충모 강남교구장 환원성충모 강남교구장 성충모 강남교구장이 환원하였다. 빈소는 쉴낙원김포장례식장 7호실이며, 10월 1일(수) 오전 5시 30분 발인한다. 강남교구에서는 9월 30일(화) 오후 9시에 추도식을 봉행할 예정이다. 부고안내 https://fd.fdnara.com/share/funeralNotice/mourner/FNTC000004197/MUN000031593 -
천도교 전주교구, 고양곤 명창, 이형로 작곡가 입교식 봉행동학혁명기념관 2층 교구 회관에서 고양곤 명창과 이형로 작곡가의 입교식을 봉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이재선 전주교구 교화부장, 이형로 동덕, 고양곤 동덕, 이윤영동학혁명기념관장(직접도훈) 천도교 전주교구는 포덕 166년(2025) 8월 17일, 시일식을 마친 뒤 동학혁명기념관 2층 교구 회관에서 고양곤 명창과 이형로 작곡가의 입교식을 봉행했다. 이날 의식은 이재선 교화부장의 집례로 진행되었으며, 전교자는 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직접도훈)으로 두 동덕의 입교를 인도했다. 입교한 고양곤 동덕은 전 전주민예총 회장, 전북도립국악원 단원, 민주노총 전북문화예술지부장을 역임하며 지역 문화예술계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이형로 동덕은 전 전주민예총 회장, 전국작곡가협회 회원, 전 전주 서학동예술마을 대표 등을 역임한 바 있다. 두 동덕의 입교 동기는 전북을 중심으로 20~30여 년간 시민사회운동과 문화예술 활동을 함께해온 인연에 있다. 특히 이윤영 기념관장과의 오랜 동지적 관계 속에서, 앞으로 동학 · 천도교 문화예술 관련 단체 창립과 활동을 위한 새로운 동기부여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한편, 이날 입교식을 축하하기 위해 소설가 이광재, 김병직 감독, 하연수 거름출판사 대표, 소춘수 녹두꽃 대표 등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자리해 축하의 뜻을 전했다. 사진 및 자료제공 이윤영 동학혁명기념관장 -
서울교구 김병휘 작가, 고창서 개인전 ‘빛으로 물든 시간’ 개최(사)한국미술협회 고창지부 주관, 고창군 후원 ‘고창 미술작가 창작전시회’의 일환으로 마련된 김병휘 작가의 전시 장면 신앙을 바탕으로 예술적 영감을 펼쳐온 김병휘 작가의 개인전 ‘빛으로 물든 시간’이 전북특별자치도 고창 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사)한국미술협회 고창지부(지부장 권애란)가 주관하고 고창군이 후원하는 ‘고창 미술작가 창작전시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 작가는 유년 시절의 서정과 추억이 서린 고향 고창의 자연과 풍경을, 따스한 빛과 색채를 통해 표현하며 삶의 평온한 순간들을 화폭에 담았다. 김병휘 작가는 천도교 신앙의 정신을 작품 세계에 녹여내며, 일상 속에 깃든 하늘의 이치를 시각적으로 풀어내고 있으며, 국제 뉴 프렌드전 창작예술상, 대한민국 창작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교원미술대전 입선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중견 작가로, 한국 미술의 저변 확대와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 권애란 지부장은 “빛과 색채의 감정이 어우러져 마음 깊은 울림을 주는 따뜻한 전시”라며 “김 작가의 예술에 대한 열정이 화려한 결실로 맺어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전시가 예술의 진정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고창 지역 문화예술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천도교 대동교구와 한강교구, 입교 소식 전해와송희숙, 장우순 동덕의 입교식(한강교구) ⓒ신채원 최강호, 석선화 동덕 부부의 입교식(대동교구) 천도교대동교구와 한강교구에 반가운 입교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4월 20일, 대동교구에서는 최강호, 석선화 부부가 부암 정덕재 남진포 도정의 인도로 입교하였다. 또한 4월 27일에는 한강교구에서 송희숙 동덕이 오재일 전교인의 인도로, 장우순 동덕은 정갑선 동덕의 전교로 각각 입교하였다. 신앙의 길에 새롭게 들어선 이들을 모든 교인들과 함께 환영하며, 내 안에 모신 한울님께 늘 심고하며, 한울님과 스승님의 가르침에 따라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기를 기원한다. 대동교구와 한강교구 교역자들은 “입교는 새로운 출발이며, 신앙의 첫걸음을 내딛는 귀한 인연”이라며 “교당과 교인들이 한마음으로 이들의 신앙생활을 뒷받침하고, 삶 속에서 한울님의 은덕을 체득해 가실 수 있도록 함께 정성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천도교인은 입교를 통해 한울님과 스승님의 은덕으로 행복한 삶을 사는 법을 배우고 실천한다. 신입교인들의 신앙여정에 한울님의 특별하신 감응있기를 심고한다. 사진 제공 : 정덕재 -
연암 이철기 전 교령 환원, 총부장으로 영결식 봉행천도교중앙총부는 연암 이철기 전 교령의 영결식을 총부장으로 봉행하기로 하고 장의위원회를 구성하였다. 장의위원회 위원장은 주용덕 종무원장이 맡았다. 12월 20일 오후 9시 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장례식장에서 봉행될 영결식은 이미애 교화관장(장의위원회 의전부장)의 집례로 개식, 청수봉전, 주문3회병송에 이어 덕암안희철중앙감사의 약력 소개, 주용덕 종무원장(장의위원회 위원장)의 위령문 낭독, 박상종 교령(장의위원회 고문)의 조사, 위령송합창, 분향, 유족 및 장례위원장 인사의 순으로 진행된다. 영결식을 마친 고 연암 이철기 전 교령의 유해는 성남시장례문화사업소에서 화장될 예정이다. 유족으로는 배우자(정명녀), 아들(이정구,이정대,이정희), 며느리(김성현,박우숙,박지은.) 딸(이순임,이가비), 사위(김도형,차성조), 손자(이승수,이은우) 손녀(이다연,이이주,이혜라), 손녀사위(서영진,강도영), 외손녀(김가온,김나온,차한서,차윤서) 외손자(차준서,차현서)가 있다. 고 연암 이철기 전 교령은 남해군 고현면 오곡리 출신으로 고현중학교/마산동중학교 교사, 설천중학교 교감, 문교부 장학실 교육연구사 등의 사회경력이 있으며, 천도교에서는 한강교구 설립추진위원장, 한강교구장, 남정포 선도사, 교육자회장, 연원회부의장, 도정, 교령 등을 역임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