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 포덕166년 2025.12.17 (수)

  • 구름많음속초5.8℃
  • 구름많음6.1℃
  • 흐림철원3.0℃
  • 맑음동두천5.8℃
  • 맑음파주5.5℃
  • 구름많음대관령1.8℃
  • 구름많음춘천5.4℃
  • 맑음백령도4.9℃
  • 비북강릉5.0℃
  • 흐림강릉6.1℃
  • 구름많음동해8.9℃
  • 연무서울6.2℃
  • 맑음인천5.4℃
  • 구름많음원주5.2℃
  • 비울릉도7.3℃
  • 구름조금수원6.6℃
  • 구름많음영월6.4℃
  • 구름많음충주6.0℃
  • 맑음서산7.2℃
  • 맑음울진12.8℃
  • 맑음청주8.2℃
  • 구름조금대전8.6℃
  • 맑음추풍령6.7℃
  • 맑음안동8.8℃
  • 맑음상주8.6℃
  • 맑음포항11.3℃
  • 맑음군산8.5℃
  • 맑음대구10.2℃
  • 구름많음전주8.4℃
  • 맑음울산11.3℃
  • 맑음창원12.5℃
  • 구름많음광주8.8℃
  • 맑음부산13.0℃
  • 구름조금통영12.1℃
  • 구름많음목포8.7℃
  • 맑음여수10.2℃
  • 구름조금흑산도9.5℃
  • 맑음완도10.9℃
  • 구름많음고창8.2℃
  • 맑음순천7.8℃
  • 맑음홍성(예)7.9℃
  • 맑음7.2℃
  • 흐림제주11.3℃
  • 구름많음고산11.1℃
  • 구름조금성산11.9℃
  • 맑음서귀포16.1℃
  • 맑음진주11.8℃
  • 맑음강화5.5℃
  • 구름조금양평6.2℃
  • 구름조금이천7.3℃
  • 구름많음인제6.2℃
  • 구름많음홍천5.4℃
  • 구름조금태백3.8℃
  • 맑음정선군6.0℃
  • 구름조금제천5.4℃
  • 맑음보은7.7℃
  • 맑음천안7.5℃
  • 맑음보령9.2℃
  • 맑음부여8.9℃
  • 구름조금금산7.7℃
  • 맑음8.1℃
  • 구름많음부안8.9℃
  • 구름많음임실7.3℃
  • 구름많음정읍7.6℃
  • 구름많음남원8.0℃
  • 구름많음장수5.1℃
  • 흐림고창군7.0℃
  • 구름많음영광군8.4℃
  • 구름조금김해시12.8℃
  • 흐림순창군7.4℃
  • 맑음북창원11.7℃
  • 구름조금양산시13.0℃
  • 맑음보성군10.7℃
  • 맑음강진군10.6℃
  • 구름조금장흥9.8℃
  • 구름조금해남10.3℃
  • 맑음고흥10.9℃
  • 맑음의령군11.2℃
  • 맑음함양군9.2℃
  • 맑음광양시10.9℃
  • 구름조금진도군9.4℃
  • 구름조금봉화6.0℃
  • 맑음영주7.1℃
  • 맑음문경7.6℃
  • 구름조금청송군8.0℃
  • 맑음영덕10.1℃
  • 맑음의성9.7℃
  • 맑음구미9.8℃
  • 맑음영천10.2℃
  • 맑음경주시11.2℃
  • 맑음거창9.8℃
  • 맑음합천12.2℃
  • 구름조금밀양11.9℃
  • 맑음산청9.7℃
  • 구름조금거제12.2℃
  • 맑음남해11.4℃
  • 구름많음11.5℃
기상청 제공
‘한-이탈리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 기념 전시로 예술을 통한 양국 간 이해 높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이탈리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 기념 전시로 예술을 통한 양국 간 이해 높여

5. 7. 용호성 제1차관, 국립현대미술관 베니스 순회전 ‘정영선전(展)’ 개막식 참석
제19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계기 한국 건축예술 세계 무대 진출 방안 모색

  • 편집부
  • 등록 2025.05.08 16:34
  • 조회수 1,953
  • 댓글수 0


사진01.jpg
문화체육관광부 용호성 제1차관이 5월 7일(현지시각),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립현대미술관의 베니스 순회전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정영선과 협업자들’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제공)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용호성 제1차관은 5월 7일(현지 시각) 오후, ‘2024~2025 한국-이탈리아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기념해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립현대미술관의 베니스 순회전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정영선과 협업자들’ 개막식에 참석해 예술인과 관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산 마르코 아트센터의 초청을 받아 아트센터 개관기념 특별전으로 마련한 전시로서, 16세기에 조성된 산 마르코 아트센터는 영국 건축가 데이비드 치퍼필드(David Chipperfield)가 베니스 행정관청으로 사용했던 프로쿠라티에(Procuratie)를 복합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한 곳이다. 건축계 노벨상인 프리츠커상의 2023년도 수상자 데이비드 치퍼필드도 이번 전시에 협업자로 참여한다.


용호성 차관은 “여러 작가들과 협업한 결과로서 사회라는 공간에서 물리적 요소가 어떻게 기능해 왔는지 볼 수 있는 전시이다. 물리적 공간이 우리 삶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 감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예술을 통해 한국과 이탈리아 국민이 서로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참여 예술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용호성 차관은 5월 9일(현지 시각)에 열리는 ‘제19회 베니스 비엔날레 건축전’ 한국관 개막식에도 참석하여 예술감독과 참여 작가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훌륭한 우리 건축가들이 세계 무대에 활발히 진출할 방안을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출처 : 문화체육관광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